법무사 없이 직접 하면,
약 120만원이 절약됩니다
온라인으로 미리 끝내고, 등기소는 단 한 번.
준비서류부터 취득세·국민주택채권 신고까지 온라인으로 미리 처리하고,
자동생성한 위임장·신청서로 등기소에서 한 번에 접수합니다.
※ 서울 중위가격 아파트 15억원 기준 법무사 수수료 (대한법무사협회 보수기준 별표 2026. 8. 20. 개정 기준, 법무사마다 상이)
민감정보는 서버에 저장하지 않습니다 — 기재하지 않아도 서류 생성은 가능하나, 출력 후 수기로 직접 작성하셔야 합니다
등기사항전부증명서 한 장이면 위임장·신청서의 열 개 항목이 채워집니다. 남은 빈칸은 화면에 숫자로 표시되고, 비워 두어도 Word 파일이 생성됩니다.
등기부 PDF 한 장이면 근저당권말소등기신청서가 채워집니다. 직접 신청하면 공과금 실비만 들며, 1건 기준 11,200원입니다.
어려워서 못하는 게 아닙니다.
제대로 된 순서를 몰랐을 뿐입니다.
셀프등기24가 제공하는 네 가지
무엇을 준비하고 어떻게 처리해 어떤 서류로 마무리하는지, 막히기 쉬운 네 지점을 나눠 해결합니다.
같은 등기부 한 장인데, 여기서 갈립니다
등기 서류에 들어갈 값은 대부분 등기부에 이미 있습니다. 옮겨 적는지, 읽어서 채우는지가 차이입니다.
↓
양식을 직접 내려받아 작성할 때
- 부동산의 표시를 등기부에서 한 글자씩 옮겨 적습니다
- 전유면적·대지권 비율·이전할 지분을 직접 찾아 기재합니다
- 관할 등기소가 어디인지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
- 빠뜨린 항목은 등기소에서 알게 되고, 보정하려면 다시 가야 합니다
셀프등기24로 작성할 때
- 등기부를 올리면 부동산의 표시가 그대로 채워집니다
- 전유면적·대지권 비율·이전할 지분을 읽어 옮깁니다
- 부동산 주소만 넣으면 관할 등기소를 자동으로 찾습니다
- 남은 빈칸이 몇 개인지 화면에 표시되고, Word 파일로 출력됩니다
※ 비교 대상은 법무사에게 맡기는 경우가 아니라, 직접 신청을 택하고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하는 경우입니다. 최종 확인은 관할 등기소 안내를 따라 주세요.
내가 할 일은 세 가지입니다
집값이 오르자, 직접 등기하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
법무사 수수료는 집값에 비례합니다. 비용을 아끼려는 움직임이 언론과 통계에서 확인됩니다.
실제 발급 화면 51단계를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가이드 보기 →
궁금한 점에 답해드릴게요
서류 자동완성은 부동산 1건에 9,900원입니다
가이드·체크리스트·로드맵·관할 등기소 안내는 무료입니다. 요금은 위임장·신청서 Word 파일을 내려받을 때 한 번만 결제합니다.
- 위임장 · 소유권이전등기신청서 · 매매목록(해당 시) 자동완성 (Word 파일)
- 부동산 주소 기반 관할 등기소 자동 반영
- 결제일부터 30일, 동일 부동산 · 동일 매수인 재발급 무상
- 추가 요금 없음 · 토스페이 결제
- 제공 방식
- 결제 완료 즉시 브라우저에서 Word(.docx) 파일로 내려받습니다. 별도 배송이나 승인 대기가 없습니다.
- 제공 완료
- 결제 승인 직후 · 통상 1분 이내
- 재발급
- 결제일부터 30일 이내, 동일 부동산·동일 매수인에 한해 횟수 제한 없이 무상입니다. 결제 완료 화면의 재발급 링크로 이용하시며 별도 요청 절차는 없습니다.
- 환불
- 회사 귀책(문서 오류·미제공 등)은 사유를 안 날부터 7일 이내 요청하시면 3영업일 이내 전액 환불합니다. 디지털 콘텐츠 특성상 단순 변심에 따른 환불은 제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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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기부 한 장이면 됩니다. 케이스만 고르면 위임장·신청서가 완성됩니다.